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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전쟁권력 반인악귀2017-07-19 21:51:45
카테고리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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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권력 반인악귀] 2016.10.12. 화 신

5) 魔鬼血盜(마귀혈도) 리승만

 

우리 민족사에 기록적인 전쟁참화를 골속 깊숙이까지 겪게 한 비열하고 잔인한 비법 갱단대부는 승만 리이다. 1905.7.29. 태프트·가쓰라 협약에서 필리핀은 우사, 조선은 일본의 배타적 지배를 밀약했던 태프트가 주선, 마귀혈도 승만은 일진회 회원으로서 우사대통령 T. 루즈벨트를 알현했다. 루즈벨트는 러·일전쟁 당시 일본이 조선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싶다. 일본은 그만한 자격이 있다고 지껄이는 친일 인간이었다. 마귀혈도 역시 조선은 독립이 필요없다”, “반일감정을 일으킬 생각이 없다”,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무법한 개인행동라고 설교하는 충실한 친일단체 일진회회원이었다. 1908.3.23. “한국인이 일본의 보호국화를 환영한다고 떠벌리고 다니던 스티븐슨을 응징한 장익환 의사의 재판 통역까지도 살인자 변호불가 이유로 거부했다. 이런 허세인간을 한성감옥 동기라는 인연으로, 1913.2. 박용만은 하와이로 초치하였다. 그러나 항일전선에 관여하기 위해 중국에 머문 박용만의 장기부재를 틈타, 무장투쟁대조선국민군단 비난하면서 국민회의 간부들에게 곡괭이와 총으로 테러를 감행했다. 그리고 국민회의 공금 착복으로 재판에 넘겨져 궁지에 빠지자, 폭동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인물로 국민회의 대의원들을 FBI에 고발했다. 끝내는 1918년 하와이 법정에서 이들은 박용만의 패당이며, 미국영토에 한국군대를 만들었습니다.일본군함 이즈모가 호놀룰루에 도착하면 폭파하려고 음모까지 꾸민 무리입니다고 거짓 증언을 했다. 국민회의 대의원들이 무죄로 출감해보니 국민회의 모든 재산은 마귀혈도에게 이전되어 있었다. 게다가, 박용만과 김규식, 한길수, 김원봉, 안창호까지 볼셰비키 공산주의자라고 FBI에 모략하여 활동을 방해하였다. 마귀혈도의 친위대 동지회는 안창호와 교민단체를 테러하고 자금을 탈취하기도 했다. 이후 우사지역 상해임정의 인구세와 외국공채를 구미위원회에서 관리한다며 횡령 유용하고, 처녀와 호화스런 바람을 피우며 돌아다니다 풍속사범으로 경찰에 기소까지 되었다. 1925.3.11. 상해임정은 마귀혈도를 탄핵하고 임시대통령직을 박탈하였다.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파는데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파는구나”(신채호)로 지탄받은 우사에의 위임통치 변설과 공금의 횡령과 유용, 일본군경의 위협으로부터 도피하는 오랜 상해 이탈(외교 빙자)이 탄핵의 사유였다. ‘모두가 전 재산과 생명을 내놓고 항일투쟁에 헌신하는데, 왕후장상 같은 생활을 하면서 독립운동은 입으로만 하는 자도 있다고 서재필박사는 자서전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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