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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최승호 피디님의 더플랜 비판에 대한 재반론. 및 유감. 불가능성 결과를 이해 못하는 주변주적인 지적의 오류와 위험성. 2017-04-21 04:10:21
카테고리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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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대선의 개표부정 개입의 가능성과 충분조건을 제기한 영화,  더플랜의 문제제기를 이해한다고 하는 분  다수가 그 문제제기의 근거인 미분류 3프로와 1.5의 비율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즉 문제제기의 근거를 온전히 모릅니다. 그러면서 부분일치만 하는 실로 주변부적인 지적이 나오는 실정 입니다.

 

미분류 3%로, 1.5 비율, 몇몇 곳이 아닌 250곳 이상이란 근거는.... 결코 고령층의 날인-기입의 실수, 1번 기호의 행칸의 위치적인 특성으로 인한 날인(기입)-곁침의 오류의 빈번도 등 그냥 인간이 고려할 수 있는 모든 변수를(아에 개표소 오기전 조작 했다라는 주장) 고려해도, 그런 결코 쉽게 존재가능한 현상이 아닌데.. 비판전에 이해를 위해서... 선결되야 할 통계학적 현상의 의미를 잘 모르는체 ..후속 취재 등 첨언식 비판하는 것 같아서 아주 많이 보기 안쓰러습니다.  (그리고 누구던 무얼 비판할때에는 꼭  어떤 사감없이 말하는 자들이길 바라고요. 더 플랜 비난한 소위 자칭 진보 칼럼니스트라는 자들 보면 아닌 경우도 다수. 최근 글 보니..본인들 질투가 무의식적으로 문체서 분석 가능함. 마치 몇년 전 나꼼수 때처럼. 팬덤 비판이란 자기 명분을 세우면서)

 

정말 가장 단순한게 설명이 정답이라면 (오컴처럼)... 250개 이상 장소에서 3프로 미분류 + 1.5 현상은... 통계학적으로도 또 상식적으로도 (일반 상식) 설명이 필요한..결코 우발적으로 존재 가능할 충분조건 현상이 아닙니다. (그러니 문제제기 근거가 부족하다며 수개표, 참관 경험, 해킹 어려움.. 선관위 취재 부족 등 같은 주변부의 지적들은 실로.. 지금 상황선 좀 무지한 주장입니다. 

 이미 불가능한 결과가 상황으로 나타났는데(저는 0.00001프로 확룰이라는 1.15 비율  250곳에서의 가능성은 불가능성으로 여김. 신중 생각 후) 그 불가능성 문제제기를 주변부적인 근거로 부분불일치라며 비판하는 건... 아무래도 인문 또는 과학적 소양을 본인 직업에 덧붙여야 이해할 분들 같습니다.

 

게다가 수십곳에서 개표발표 방송이 개표소의 공식 발표(집계및 재수검 절차 포함) 보다 먼저 방송이 된 '사실; 역시 그냥 수십곳의 컴퓨터 시간의 설정 오류만으로 보기도 아주 아주 어려습니다. 몇곳이면 몰라도..수십곳에서 컴퓨터 시간 설정을 못하다니...그건 초등도 할줄 아는건데요. 그러면서 몇몇 댓글에서 본인의 개표참관 경험을 토대로 더플랜 문제제기가 부족하며 또 부정 가능성 없다 말하는 는 분들은 좀 시아가 좁습니다.

 

정치 문화영역에선 자기 경험이(검증 실증 승리 실패)  최종적 답이 된 경우는 단 한번도 아직까지 없었음. 그러니 개인의 개표 참관이나, 선관위 취재 부족을 들면서...자신의 경험만을 토대로 이미 보편적으로 벌어진 3%, 1.15와 250곳이라는 불가능성의 개표 결과를 부인하거나 부분 비판하면 안됨.


지금의 선관위가 모든 걸 공개 않고 있는 제한적 상황에서는 더플랜의 불가능성 통계의 문제제기가 유일하게 정합적입니다.  다른 주장들은 모두 언저리적인 비난같습니다. 비난이 근거중심이 아닌 주변부적 부분 일치-불일치 논의 일 뿐 입니다

그러니 더플랜을 비난하면서.. 개표현장 설명, 개표 경험, 선관위 취재 보강 등은..실로 주변부적인 부부일치 부분불일치 형식의 지적으로 좀 (불가능성이 이미 실현된 만큼.. 이의 문제제기의 근거를 이해 못하는체 가하는지적은 실로) 여러 면에서 뭔가가 좀 결여된 논리사고방식 같습니다. 좀더 사고를 깊이하고 신중하기에 치우침 없이 현실을 바로잡는 정합적인 비판이 그립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무익하고 또 비정합적입니다. 결과가 이미 주어졋는데..그게 불가능한게 맞는지 아닌지만을 먼저 분석 및 실증시킨 후.. 이를 기록자료(사료)라는 논란의 진실에 대입 및 대비하면 됩니다.

 

심지어 저는 김어준씨를 평소에 신봉은 커녕 신뢰만 한 사람도 아닌데요.  그저 사심 없이 적었습니다.   요즘 자꾸 언론서 대중을 특정 후보 지지자, 욕설, 폭력, 표현자유 공격자, 팬덤 등 용어로 치환시키면서..개인과 이에 호응해주는 대중여론을 자꾸 깍아내려서, 이를 사전에 방지코자 나 스스로가 김어준 씨 팬 아니라고 스스로 밝혀야 되는 이런 문화 풍토는 좀 유감이긴 합니다. 참고로 김어준씨는 여러 면서 영향력과 지적 기획력 등이 아주 탁월하고 우수하다고 봅니다. (아무나 대중 지지와 펀딩을 받는게 아님.)

 

글고 더플랜에 대한 주변주적 비논리성에 대한 제 개인 의견은 그런 인물평가와는 무관함. (자꾸 설명해야 되면 좀 답답함 크지만요)

최근에 더욱..  인터넷 블로그의 어떤 사람은 자칭 과학자라며 (제 보기엔 그냥 학생일지도) 투표지에서 1번 기호 위치가 특수하여서..그냥 미분류 등 박그네 유효표 많은게 설명된다고 주장합니다. 게다가 많이 동의하는 사람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이건 상식과 과학의 문제인데요.. 그걸 그냥 추측으로써 무마시키는 행위에 동의를 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니.  이건 어려운 용어나 사안도 아닌데요. 에휴.

 

제가 참다가 걱정이 커져서 드린 댓글 주장은  -  미분류 표의 비율은 … 1로 수렴하는 게 맞습니다. 혹 희귀분포라 하더라도 1.5가 나온다는 건 인위적 편형이 없이는 설명 불가합니다. 그런 인위성을 , 1번기호의 다른 요소 — 무효표룰 때문에 생긴다는게 노바디 주장인데..실로 놀라운 환상에 근거한 주장입니다. 250개 개표소 전체에서 모두가 1번기호에 도장을 잘못 찍어서 생긴 1.5 비율일 뿐이다? 이미 벌어진 결과를 부정하는 논리 입니다. - 게다가 플랜팀은 이미 100개 선거구서 소위 노인가설을 테스트해보니..오히려 젊은 선거구에서 1.15 비율이 더욱 두드러졌다고 말했음. 에휴. (그리고 이 1번기호 다른 요소 주장자는 자신 글 문체에서 김어준 등을 상당히 질투하고 재단하고 싶어하는 욕망이 느껴젔음. 물론 개인 평가임. 증거 없으니 당사자는 부인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진실 여부 따 질수 없음)

 

이 1.5, 3%, 250곳 이상이라는 불가능성의 문제는 여러 외국 통계학자 들이 말 한것 만큼.. 어려운 이해를 요구하는 사안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정합적인 문제제기의 근거를 이상한 것으로 몰아가면서... 몇몇 분들은 (최피디님은 이닌 것 같음) 자신이 이해를 못하는 부분을 틀린 것의 가능성으로써 게다가 그것도 아주 지엽적인 주변부적인 사안들을 중심으로 비판하는 건 좀 많이 말못된 고정관념일 수도 있겠습니다.  오컴 말처럼 가장  단순한 설명이 정답이라면 (물론 이건 완벽히 틀린 찰학 과학 명제로 1940년에 입증됨. 불확실성 원리)  현상의 핵심을 향해서 논의를 해야지 자꾸 주변부적인 요소를 향해서 논의하면 안됩니다.  (별개 애기지만.. 논의 대상이 현상이 아닌 인간 주체를 포함할 경우는 핵심과 주변부적인 주제를 구별하는게 아주 어렵고 또 해서도 안될 일이기도함. 더플랜 경우는 이와는 완전히 달라요)

 

그러니 현상학적 실체를 빗겨나간 부분 일치 부분 불일치 논란의 비난은 논점일탈 및 흐리기를 하는 선결이해의 부족의 오류로 보여집니다.  뉴스타파가 좀더 정합적인 더플랜 후속 취재에 나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핵심을 행해서요. 그런데 그건 개표 참관인들이나 선관위 홍보 대응팀등  취재해서 알수 있는 사안 자체가 이미 아닙니다. 이들이 아닌 진짜 실현이란 권력을 당시에 가졌던 내부자들을 취재해야 겠지요.

 

더플랜이 통계의 과학과 한국정치의 분석으로써 취재 및 접근 불가한 내부자들을 제낀체 아주 확실한 문제제기를 근거와 함께 부정불가하게 했다고 봅니다.

 

남은 건.. 최후의 진실인 검증. 선관위가 동의하여.. 지난 대선 모든 표를(실표 보관한다고 함).. 기존 개표 결과에 대비하여 조사하면 됩니다.  더 플랜 팀 및 기타 시민 및 전문가들의 참여 및 관리 감독하에서 나온 결과를 다시 분석하면 됩니다. 꼭 재개표 조사하여  기존개표 통게와 대비하길 바랍니다.  그것이야 말로 진실과 사실의 결과물임.  

 

그 전에 하는 지금의 애기들은... 근거없는 비판은 비난이 되고 비논리적이라서 좀 무익해 보입니다. 또 그런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특징은 희한하게도... 특정 후보를 겨냥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어떻게든 자기 논리체계를 남에게 주입시키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신문도 종편도요.  더 플랜 경우는 위 사안과는 달리 좀 사실성에 입각해서 과학적으로 다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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