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국

변호사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경향신문 기자와 노조위원장을 지냈다.

노조활동이 계기가 되어 뒤늦게 법률을 공부했다.

원래 관심사는 문학이었지만 직업생활을 하면서 언론과 노동 등으로 관심분야가 넓어졌다.

의무를 다하는 것이 정의로운 세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